이 실험 소개
두 대립유전자 집단을 세대별로 추적하며 선택, 이주, 유전적 부동의 영향을 구분합니다. 하디-바인베르크 유전자형 기대값을 살펴보면서 어떤 과정이 대립유전자 빈도를 바꾸는지 확인합니다.
학습 목표
- 대립유전자 빈도로부터 예상 유전자형 비율을 계산합니다.
- 유전자형 적합도가 번식 기여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합니다.
- 결정론적인 빈도 변화와 시드값을 이용한 유한 집단 표본 추출을 비교합니다.
사용 방법
- 1초기 적합도 값에 따라 한 번에 한 세대씩 진행합니다.
- 2중립적 번식을 선택하고 대립유전자 빈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.
- 3이주만 선택하고 이주자 빈도를 향해 이동하는 양상을 추적합니다.
- 4유전적 부동을 활성화하고 서로 다른 시드값을 비교한 다음, 적합도가 모두 0인 번식 집단을 시험합니다.
모델
가정
- 각 단계에서는 먼저 이주자 대립유전자를 일정 비율로 섞고, 무작위 교배에 따른 유전자형 기대값을 구한 뒤, 상대적 생존 적합도를 적용합니다.
- 선택된 A 빈도는 AA의 A 사본 두 개를 모두 세고, Aa의 사본은 절반씩 셉니다. 유한 집단의 유전적 부동을 활성화하면 다음 세대는 복원 추출 방식으로 2N개의 유전자 사본을 서로 독립적으로 표본 추출합니다.
- 이 도표는 다음 이주 사건이 일어나기 전 현재 대립유전자 빈도에 따른 유전자형의 기대 비율을 보여 줍니다. 유한 집단에서 관측된 유전자형의 개수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.
- 돌연변이나 명시적인 연령 구조는 없습니다. 상대 적합도 값은 음수가 아니며, 총 적합도가 0인 번식 집단은 자손을 낳지 않습니다.
- 번식이 실패하면 이후 세대는 정의되지 않은 상태로 남습니다. 이주가 생존 가능한 대립유전자의 부재를 보완할 수 있는 것은 설정된 세대 단계에서 실패가 발생하기 전뿐입니다.
수업에서 해 보기
- Q1중립적인 무작위 교배에서는 대립유전자 빈도가 변하지 않는데도 유전자형 비율이 왜 달라질 수 있나요?
- Q2이주로 도입된 대립유전자가 이후 선택에서 유리해질 수 있나요?
자주 묻는 질문
유전자형 도표는 실제로 샘플링된 개체 수를 반영하나요?
아니요. 도표의 면적은 현재 대립유전자 빈도를 바탕으로 한 하디-바인베르크 평형의 기댓값을 나타냅니다.
궤적이 왜 0이 되지 않고 중간에 멈추나요?
평균 번식 적합도가 0이라는 것은 자손 집단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. 대립유전자 빈도가 0이라고 하면 a 대립유전자만 가진 집단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잘못 나타나게 됩니다.
